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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부정행위에 대한 《자한당》대표의 립장 밝힐것 요구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9일 서울에서 《자한당》대표 황교안에게 부정행위에 대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황교안에게 보내는 강연요청서가 랑독되였다.

단체는 요청서를 통해 황교안의 아들이 낮은 점수로 대기업에 취업한 사실과 《세월》호참사때 박근혜의 7시간행적자료를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한 사실,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의 특수강간동영상을 묵인한 사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직접 이야기를 듣고싶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황교안의 정신세계가 일반사람들과 많이 떨어져있는것만큼 그가 강연을 통하여 자기 생각을 그대로 전달해줄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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