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가 8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나라의 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시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나라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태양으로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드팀없이 이어지고있다,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