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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자한당》의 교육감 고발조치에 항의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11일 《자한당》패거리의 부당한 고발조치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10일 《자한당》소속 《국회》교육위원회 의원들이 《전교조의 불법행위를 묵인, 방조한다.》고 트집잡아 13개 시, 도교육감들을 검찰에 고발하였다고 밝혔다.

이전 《정권》이 사법롱락으로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만든것은 남조선사회의 대표적인 로동탄압실례중의 하나로서 세계적으로도 망신거리로 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당시 여당이였던 《자한당》이 응당 그에 대해 사죄했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자한당》이 몇달만에 《국회》에 나와서 교육과 관련한 문제들은 론의조차 하지 못하게 하고 진보적인 교육감들을 검찰에 고발하였다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여기에 동조해줄 국민은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자한당》이 이미 민중의 마음속에서 해산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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