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7월 1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벨라루씨, 오스트리아, 스웨리예, 단마르크, 우간다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벨라루씨위원회 위원장은 7월 8일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단마르크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나라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오스트리아, 스웨리예,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