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송가 《발걸음》과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여 조선인민들속에서 소설, 시가문학, 아동문학 등 수천편의 문학작품이 창작되였다.
단편소설집 《불의 약속》, 《눈부신 강산》 등과 단편소설《미소》, 《12월의 그이》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소설문학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발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경모심과 뜨거운 진정이 넘쳐흐르는 1 600여편의 시가문학작품이 창작발표되였다.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천출위인을 격찬한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를 비롯하여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고백》 등의 송가들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태양으로 받드는 천만의 고결한 마음을 형상한 많은 시작품들과 조국의 밝은 미래인 아이들에게 희망찬 앞날을 펼쳐가시는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을 칭송한 아동문학작품들도 나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