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릴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제선동은 우리 당사상사업형식의 하나이며 대중동원, 대중발동의 중요한 방법이라고 밝히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각성분발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전투적기백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애국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도록 고무추동하는것이 바로 경제선동이다.
영웅적투쟁과 자랑찬 승리로 빛나는 우리 당 전투기록집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을 뒤흔든 경제선동대들의 참신하고 진취적인 활동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사상정신적위력은 산수적방법으로는 도저히 산출해낼수 없다.
대중의 심금을 울리면 무에서 유가 창조되고 역경도 순경으로 전환된다.
1970년대처럼 경제선동의 힘찬 포성이 온 나라를 진감할 때 자력자강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위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