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베네수엘라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조선청년학생들의 련대성모임이 1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평양시내 청년학생들과 로드벡싸 뽈레오 총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청년 전국지도부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련대성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정부를 전복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내정간섭책동을 국제법과 정의에 대한 도전으로 규탄하였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볼리바르혁명의 승리를 위해 전진하는 베네수엘라인민과 청년들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모든 나라 청년들의 공동의 과업이라고 하면서 자주권수호와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베네수엘라인민과 청년들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