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제21차 전국강연경연에 참가하였던 강연강사들로 무어진 집중강연선전대들이 삼지연군건설장에서 강연선전과 예술선동을 진행하였다.
강연선전대원들의 강연선전 및 노래선동은 혁명의 성지건설에 애국충정을 바쳐가는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었다.
그들은 선전선동활동을 기백있게 벌리는 한편 혁신자들의 고향소식도 알려주고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풀어주어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건설자들에게 지원물자들도 안겨주고 그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선전활동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은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호소성이 강한 선동으로 건설자들의 전투성과를 축하해주고 다채로운 화술소품무대도 펼쳐 건설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