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7월 21일기사 목록
신문들 도,시,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으며 사설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한결같이 떨쳐나 찬성의 한표를 바치는것은 조선인민의 혁명적풍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대의원선거는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이다.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철저히 대변하고 인민들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여온 여기에 우리 인민정권의 혁명적본태와 우월성이 있다.

우리 인민이 세기를 이어가며 자주적인간의 값높고 보람찬 삶을 꽃피워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였기때문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국가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칠것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국가사회제도를 반석같이 다지고 인민정권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