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각계층 단체들이 20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일본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의 보수세력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 참회도 없이 피눈물나는 강제로동을 모욕하는 력사전쟁을 시작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이렇게 할수 있는것은 《자한당》과 보수언론을 비롯한 아베의 앞잡이 정치세력이 있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이 땅에서 평화를 이룩하고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도 일본범죄자들에게 동조하는 《자한당》과 보수언론을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과거 일제의 조선강점이 불법이라는것을 전세계에 알리고 일본이 배상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27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보다 큰 규모의 아베정권규탄 초불집회를 전개하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반대하는 단체수가 지난 17일 60개였던것이 20일까지 102개로 늘어났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