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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과 단체들 미군세균무기실험실 추방운동 선언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과 《미군세균무기실험실철거 남구주민대책위원회》, 평택평화시민행동이 18일 《국회》에서 《주한미군 생물무기실험훈련의 실태와 위험성》이라는 주제의 모임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세균무기의 개발을 두고 《방어용》이라고 하지만 미군이 2018년 북측지역을 가상하여 훈련을 벌린 사실은 이 무기가 공격용임을 보여주는 실례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미군의 탄저균배달사건을 통해 남조선이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장임을 확인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도시 한복판에 세균무기실험실이 있는 곳은 오직 남조선뿐이라고 하면서 실험실자체가 남조선주권상실의 상징으로 된다고 개탄하였다.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태와 그 위험성을 《정부》와 정치권, 시민단체들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실험중단과 실험실페쇄를 즉시 요구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존재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추방을 위한 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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