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준공된 때로부터 6년이 되였다.
승리의 7.27과 더불어 이 뜻깊은 날을 맞이하는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따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친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영웅적위훈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여주는 당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의 세계를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건설을 발기하시고 그 자리까지 잡아주시였으며 형성도안은 물론 문주와 화환진정대 등 세부요소들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희생된 유명무명의 인민군렬사들의 묘주는 바로 우리 당이라고 하시면서 건설 전과정을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렬사묘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로, 후손만대에 물려줄 귀중한 정신도덕적유산으로 솟아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앞두고 진행된 렬사묘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고 렬사들의 불멸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준공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20명의 영웅전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