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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수 없는 란투극의 주범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경찰이 지난 4월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놓고 《국회》에서 벌어진 란투극에 련루된 여야당소속 의원들에게 소환장을 보내는것으로 정식 수사에 착수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소속 의원들은 경찰의 수사를 기다렸다, 수사에 성실히 림하겠다고 말하고있지만 《자한당》것들은 청와대가 계획한 이번 수사는 폭거이고 정치보복이며 야당압박용이라고 하면서 경찰의 련루자소환조사요구를 거부하고있다.

《자한당》것들이 경찰의 수사를 거부하는데는 란투극의 주범, 불법무도한 깡패무리의 정체를 가리워보려는데 있다.

지금 언론, 전문가들은 정보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에 련루된 《자한당》소속 《국회》의원 최경환이 얼마전 3심재판에서 의원직을 박탈당하였는데 이제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까지 겹쳐 보수세력이 더욱 난처한 처지에 빠지게 되였다, 적지 않은 련루자들이 의원직을 상실하거나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기 어렵게 될수 있다, 선거결과를 좌우하는 최대의 변수로 떠오를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력대 최고인 190여만명에 달하고 각계에서는 《불한당》, 《망한당》이라는 목소리가 연방 울려나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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