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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갈 길은 파멸뿐이다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 대표 황교안의 비루한 인간상이 또다시 여론의 도마우에 올랐다.

아들의 특혜채용발언, 외국인로동자들에 대한 임금차별망언 등 입만 열리면 쏟아져나오는 혐오스러운 망발들과 국제적인 행사장에서 부린 《통잠》추태는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황교안이 련루된 성추문, 뢰물행위를 비롯한 부정부패사건들의 진상도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남조선사회각계는 황교안의 정신상태에 의문을 표시하면서 《무식쟁이》, 《정치미숙아》, 《도덕적저렬한》으로 단죄하고있으며 이런자가 당대표라는것이 말도 안된다, 시급히 처벌해야 한다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너무도 당연한 주장이다.

이로써 황교안은 대표감투를 쓴지 5개월만에 정치적자질과 능력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격조차 갖추지 못한 저능아, 인간오작품으로서의 본색을 완전히 드러낸 셈이다.

사실 황교안으로 말하면 애초에 인간성과 도덕성에 대해 론할 여지조차 없는 추물일뿐아니라 극악한 살인광, 대결광신자이다.

이미 1980년대에 남조선청년학생들의 민주화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수십년세월 파쑈《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쳐왔다.

특히 룡산철거민학살사건이 터졌을 때 시민들의 《불법폭력》에 그 원인이 있다는 흑백전도의 궤변으로 보수당국을 공공연히 비호해나섰으며 《세월》호대참사때에는 법무부 장관의 직권을 휘둘러 검찰수사를 각방으로 방해하여 유가족들의 가슴에 다시한번 칼질을 해댔다.

천하악녀의 탄핵을 요구하여 떨쳐나선 초불항쟁을 진압하기 위해 《계엄군》을 투입할 작당을 한것도 바로 황교안이다.

역도야말로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이미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였어야 할 특급범죄자이다.

이런 반역아, 피를 즐기는 인간백정이 초불민심에 대한 증오와 앙심으로 이를 갈면서 권력강탈의 기회를 노리고 더우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날뛰고있는것은 민심과 력사에 대한 우롱이며 용납할수 없는 도전이다.

그러나 대세는 거스를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지에서 황교안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이 날이 갈수록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다.

여기에 보수내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는 황교안에 대한 《정치초년생》, 《자격없는 대표》 등의 거센 비난과 랭대의 목소리들은 역도를 말그대로 안팎으로 몰리우는 가련한 신세에로 끌고가고있다.

누구의 탓도 아니요, 제스스로 불러온 운명이다.

황교안이 갈 길은 이미 정해져있다.

그것은 파멸이다.

아울러 추악한 사기협잡군, 범죄자들의 집합체인 《자한당》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힐 날도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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