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지부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축전을 보내주신 7돐을 맞으며 총련지부위원장회의가 20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중앙상임위원들,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주요단체,사업체의 책임일군들,총련본부위원장들이 각지의 총련지부위원장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고 총련지부를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지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집중하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고 전면적부흥의 도약대를 마련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의 백승의 지략과 전략적구상에 맞게 동포들의 생활과 애국사업의 기본단위인 지부를 재일조선인운동의 지역적거점으로,총련의 말단지도단위로 반석같이 다지는데서 결정적전진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체 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총련조직을 동포들과 혼연일체를 이룬 강위력한 해외동포조직으로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