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맞으며 25일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가 경축공연들을 진행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시와 합창 《우리의 7.27》, 설화와 녀성독창 《노래하라 전선길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칭송하였다.
또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로고를 전하였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승리의 7.27은 영원하다는 철리를 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