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방위상이 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비계획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조선의 탄도로케트를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여 요격할수 있다.》고 떠벌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 누구의 《위협》을 기정사실화하여 좋게 흐르고있는 지역정세흐름을 되돌려세우고 긴장격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도발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공화국은 이에 대해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어벌이 커질대로 커져 감히 우리에게 도발을 걸어오는데 대해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일본반동들이 무분별하게 날뛸수록 우리 인민의 대일적개심과 결산의지는 백배해지고있다.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남을 걸고드는것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 어리석은짓이다.
일본반동들은 이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입건사를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