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2일 부산시의 대학생들이 일본의 경제적도발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일본을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을 들고 일본총령사관내에 들어간 시위참가자들은 일본이 과거의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뻔뻔스럽게도 경제적도발을 통해 남조선을 위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의 이러한 행위에는 과거죄악을 덮어버리고 다시 제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아베정권의 재침기도가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이 총령사와의 면담을 요구하자 총령사관밖에 있던 시민들도 이에 합세하며 투쟁기세를 올렸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총령사관주변에서 여러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산지역 반일투쟁시작을 선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