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 66돐(7.27)을 맞는 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이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7월까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를 정하고 계시면서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군사리론,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는 세계사적기적을 이룩하신 곳이다.
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를 비롯한 200여차의 중요회의들을 지도하신 18㎡정도의 집무실이 있는 최고사령부지휘처와 탁월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전쟁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 30㎡도 안되는 반토굴식의 작전실 등 혁명사적건물들, 혁명사적물들, 혁명사적터들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다.
특히 최고사령부지휘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밑에 덧집이 건설되여 영구보존할수 있게 되여있다.
최고사령부 작전국구역과 총참모부구락부 등의 사적구역들마다에도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불철주야로 사업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발자취가 그대로 새겨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