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7월 27일은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한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제패를 꿈꾸던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승리자의 명절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담하고 신묘한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들을 창조하고 능숙하게 활용하시였다.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대담한 포위섬멸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적후제2전선형성과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을 비롯한 작전과 전법들은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것이였다.
세계전쟁사에는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로 이름을 날린 명장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정규군으로 개편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군대를 이끌어 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한 걸출한 령장을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제노라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가, 책략가들이 고안해낸 《공세》들을 여지없이 파탄시키고 현대전쟁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할수 있었다.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갈것이다.
《민주조선》은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주체조선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