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을 찾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년대의 조국수호자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승절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평양교예극장과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도 종합교예공연과 요술공연이 펼쳐져 전승절을 맞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날 청춘거리 경경기관에서는 조선체육대학과 상업성체육단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는 교예체조경기가 벌어졌다.
해주시에서 전쟁로병들의 전시가요무대가 펼쳐졌다.
전쟁로병과 직맹원들,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각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