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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정부의 사죄와 친일적페세력의 청산 요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이 26일 대전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정부의 사죄와 친일적페세력의 청산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는 단순히 강제징용에 대한 피해배상을 회피해보려는 행위인것이 아니라 경제침략과 력사외곡책동이며 내정간섭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군국주의부활을 노리며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라고 밝혔다.

아베정권에 편승하는 친일잔재세력들이 아직도 이 땅에 남아 국민의 의사와 요구에 배치되는 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민족을 배신하고 일본에 아부하는 《조선일보》를 페간시키기 위한 제2의 독립운동을 시작할 때가 왔다고 하면서 이번 계기를 통해 일본에 추종하는 모든 적페세력을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이 일치단결하여 아베정권의 사죄와 반성을 받아내고 일본의 경제침략, 경제폭력을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욱일기》를 찢어버리는 의식을 진행하였다.

이어 그들은 거리를 행진하며 경제보복조치를 강행한 아베정권을 규탄하고 일본상품불매를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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