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가 27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 설치된 소녀상앞에서 13기 서울지역자주통일선봉대 발대식을 가지였다.
발대식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의 경제침략을 굴욕적《한》일관계를 청산하며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범국인 일본이 다시 전쟁할수 있는 나라로 되기 위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가로막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발대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일본을 규탄하는 내용의 항의문을 일본대사관 담벽에 붙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