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한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연구사인 공훈과학자, 후보원사, 교수, 박사 리정수와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인 공훈과학자, 후보원사, 교수, 박사 리영환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가난한 소작농의 둘째아들로 태여난 리정수는 조국을 찾아주시고 배움의 희망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함흥화학공업대학(당시)을 졸업하고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에서 50여년간 일군, 연구사로 사업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8(1999)년 3월 7일 지방주권기관 대의원선거의 날에 과학원 함흥분원을 찾으시여 함경남도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천된 그에게 찬성투표해주시였다.
그는 조선혁명의 만년재보인 혁명사적물들에 대한 연구 및 보존관리와 화학공업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를 졸업한 리영환은 조선의 현대사와 세계사연구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왔다.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도서들을 집필하여 조선력사연구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였으며 많은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다.
그는 제2차,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