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녀성들을 중시하고 끝없이 사랑하며 내세워주는 위대한 당, 어머니조국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녀성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녀성들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훌륭한 녀성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주체조선의 자랑이고 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녀성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이다.
지금 우리 녀성들은 만리마속도창조운동으로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우리의 녀성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에 진출하여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고 녀성과학자들은 큼직큼직한 과학기술성과로 조국의 명예를 빛내이고있으며 녀성예술인들은 혁명적이고 진취적인 예술활동으로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우리 녀성들은 사회주의대가정을 아름답게 가꾸는 원예사들이다.
적대세력들의 장기간의 야만적인 봉쇄속에서도 전체 인민이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를 견지하고 화목하게 사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모습에는 사회주의대가정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녀성들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론설은 모든 녀성들은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아름답게 가꾸며 조국의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녀성혁명가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