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휴양소들에서 근로자들의 여름철휴양이 한창이다.
명산과 바다가, 호수가 등 경치좋은 곳들에 자리잡은 묘향산휴양소, 송단휴양소, 서흥호휴양소, 석담구곡휴양소를 비롯한 많은 휴양소들이 휴양생들로 흥성이고있다.
휴양생들은 력사유적참관, 등산, 해수욕, 체육유희오락 등 다양한 일정으로 휴양의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있다.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이 국가사회보험의 혜택에 의해 국가비용으로 운영되는 휴양시설에서 휴양생활을 한다.
국가에서는 근로자들의 휴양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