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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 일본의 경제적도발행위 규탄 비상시국롱성 진입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5일 민중당이 일본의 후안무치한 경제적도발행위를 규탄하는 비상시국롱성에 들어갔다.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민중당소속 성원들은 실천행동으로 일본의 경제침략과 평화위협에 맞서려는 의지를 보여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날 민중의 초불은 아베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멈춰세우고 일본이 조선민족앞에 사죄하도록 하기 위한 제2의 독립선언으로, 토착왜구세력을 몰아내고 력사외곡을 바로잡는 제2의 초불항쟁으로 번져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어 랑독된 기자회견문은 민중당이 이날부터 일본대사관앞에서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비상시국롱성에 진입한다고 하면서 국민과 함께 일본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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