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가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당국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는 과거의 침략력사를 부인하고 그 피해자들의 권리를 부정하는 도발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강제징용, 일본군성노예문제 등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고 군사동맹수준의 협정인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맞서 반일투쟁을 강도높게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