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30여대의 려객뻐스에 일본상품을 배척하는 구호들을 붙이고 운행하면서 일본이 과거 죄악에 대한 반성이 없이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주시민들이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