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25일 서울에 있는 일본의 한 언론사 지부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지부의 페쇄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이 언론사의 론설위원이라는자가 방송을 통해 지금의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현 《정부》를 탄핵시켜야 한다고 지껄여댄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언론의 이러한 도발적행위는 민심의 분노를 더욱 촉발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는 저지른 모든 행위에 대해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장기와 《욱일기》를 불태우는 의식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