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개관된 후 많은 사적자료와 유물, 사진들이 보충전시되였다.
새로 전시된 70여건의 사적자료들가운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9(1950)년 8월 전라남도 광주에까지 나가시여 서남해안방어를 강화하고 해방된 남반부지역에서 당, 정권기관들을 복구정비하며 토지개혁을 비롯한 민주개혁실시를 다그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 자료와 1950년 10월 평안북도 녕변군에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제105땅크사단(당시) 사단장에게 청천강일대방어임무를 주신데 대한 자료가 있다.
1951년 5월 군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한 인민군군관에게 수여된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정중히 모신 표창장과 수령님의 존함이 새겨진 메달증, 공화국영웅 안동수의 유가족이 보내온 영웅메달과 증서, 인민군용사들이 리용하던 수첩, 표창자등록표 등 새로 발굴수집된 수십점의 유물이 전시되였다.
근위부대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근위사단들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문헌들을 비롯한 16상의 사진문헌이 모셔져있다.
또한 근위부대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서, 205명의 근위부대지휘관들과 근위부대들에서 배출된 99명의 공화국영웅들의 사진 등이 전시되였다.
영웅홀에 새로 14명 공화국영웅들의 자료가 전시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전시내용이 새로운 자료들로 더욱 풍부해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 조국수호전의 력사를 보다 폭넓고 깊이있게 보여줄수 있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전승 60돐이 되는 2013년 7월 27일에 세계적인 기념관으로 건설되여 개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