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송이선수가 씨마스터 2019년 국제탁구련맹 도전급플루스 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 녀자단식경기에서 우승하였다.
그는 이번에 승자전단계 4차례(16강자전,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 경기에서 상대선수들을 4:0, 4:0, 4:2, 4:1로 각각 이겼다.
국제탁구련맹 2012년 유럽-아프리카순회경기인 스웨리예공개탁구경기대회, 2016년 국제탁구련맹 세계순회경기대회 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 2017년, 2018년 국제탁구련맹 도전급 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 녀자단식경기와 GAC그룹 2015년 국제탁구련맹 세계순회경기대회 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 녀자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전적도 있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탁구 녀자단식경기에서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집고 동메달을 획득하여 파문을 일으켰다. 2016년, 2018년 세계탁구단체선수권대회에서는 팀이 준결승경기에 진출하는데 기여하였다.
그는 소학교때부터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진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탁구기술을 련마하였다. 현재 압록강체육단 선수로 활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