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이 땅이 3각군사동맹에 갇히워 영원한 식민지로 전락되는가 마는가 하는 생사기로에 놓여있다고 말하였다.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당한 로동자들의 후배로서 분노한 국민과 함께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과 같은 매국협정파기를 요구하여 강력히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쟁반대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