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서울경제》에 의하면 서울과 대전을 비롯한 52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련합》이 7월 30일 서울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적, 정치적기도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정부》뿐아니라 지방자치단체들, 각계층 민간단체들과 국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이 이루어질 때까지 각지에서 전개되고있는 일본상품불매, 일본에로의 려행금지 등의 실천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지방자치단체들도 여기에 함께 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성명은 일본은 부당한 수출규제조치를 즉시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