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7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과거 일제가 이 땅을 식민지로 만들고 많은 피해를 끼친데 대해 아직까지 아무러한 반성도 하지 않는 일본의 행위에 전 국민이 분노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전범기업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은 피해자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판결이였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러나 일본은 오히려 경제보복으로 대처하고있다고 하면서 전범기업 미쯔비시는 당장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에 편승하는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의 사진을 찢고 일본의 전범기를 불태우는 의식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