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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부산시민들 일본총령사관앞에서 시위투쟁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7월 31일 부산시민들이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시위투쟁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먼저 강제징용과 일본군성노예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였다.

발언자들은 지금의 반일감정이 단순히 일본이 밉고 싫다는 혐오감이 아니라 입에 담지도 못할 전쟁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없이 침략야욕을 드러내는데 대한 분노심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들이 일본상품불매운동 등 반일운동에 자발적으로 참가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일본의 전범기업들은 력사상 류례없는 인권침해와 반인륜적행위를 책임질데 대한 대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일본총령사관을 포위하고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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