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전 지역의 68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일본의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경제적도발행위를 규탄하는 초불투쟁에 궐기하였다.
2일 전 지역적인 초불투쟁을 호소하는 단체의 기자회견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한것은 남조선경제에 대한 기습공격이자 수출규제조치에 이은 2차공격이라고 규탄하였다.
그 궁극적목적은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가능한 국가로 되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이 기도는 반드시 실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전 지역적인 집중초불투쟁에 모든 시민들이 제2해방의 날을 이룬다는 각오로 적극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랑독된 회견문은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침략을 정당화하며 《한》반도평화를 방해하려는 아베일당에게 시민들의 분노를 보여주자고 지적하였다.
국민의 힘으로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관철하자고 하면서 회견문은 굴욕의 《한》일관계를 청산하고 국민의 힘으로 새 력사를 써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