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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위원장은 인민사랑의 최고화신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에도 끄떡없는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한 힘을 알려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공화국의 양양한 전도를 말하려면 원수님의 심장속에서 높뛰는 애민헌신의 박동을 느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이민위천으로 일관된 여기에 김정은정치의 특유가 있고 거대한 변혁적위력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인덕은 사회주의국가지도자가 지녀야 할 기본풍모이다.

령도자가 숭고한 인민사랑을 지니는것은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사회주의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령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결과까지 가져올수 있다.

주체혁명이 다른 나라 혁명과 질적으로 구별되는 점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닌 인민적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은 실생활체험속에서 체질화되고 인생관화된 뿌리깊고 열렬한 사상감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고 혁명을 함께 하시는 나날에 싹트고 굳건해졌으며 숭고한 인생관, 혁명철학으로 승화된 억척불변의것이다.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혁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는 근본원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한 리상사회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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