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미래과학기술원이 새로 일떠섰다.
미래과학기술원은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추동력으로 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첨단기술제품들을 개발생산할수 있게 종합적으로 꾸려진 현대적인 건축물이다.
연건축면적이 1만 4400여㎡인 이곳에는 10여개의 개발생산구역과 인터네트교류구역, 국제학술토론회장, 소회의실, 면담실 등이 꾸려져있다.
1층에 있는 전시장은 첨단기술제품들을 보급 및 류통하는 교류마당으로 되고있다.
전시장에는 대학에서 개발한 수백점의 첨단기술제품들이 실물, 모형, 도해판 등의 형태로 전시되여있다.
대학에서는 앞으로 이곳에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 학생들로 해당한 연구개발성원들을 구성하고 첨단기술제품연구 및 생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려고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