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만리마시대 전형들의 사상정신세계를 열렬히 공감하며 따라배우고있다.
공화국에서 새 기준과 전형을 창조하고 그것을 따라앞서고 따라배우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이 심화되면서 만리마시대의 전형들이 배출되였다.
10명의 전형들속에는 대학의 강좌장과 연구사, 광부소대장, 방직공, 의사 그리고 본보기단위의 일군들이 있다.
조선의 신문과 방송, 텔레비죤에서는 이들이 발휘한 남다른 애국심과 인간미에 대하여, 특출한 사업성과들에 대하여 소개하는 보도물들을 내보내고있다.
기자가 취재한데 의하면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건설장, 대학들에서는 전형들을 소개한 신문기사들을 독보하고 실효모임을 진행하고있다.
공원과 유원지들에서도 전형들에 대한 기사가 실린 신문을 읽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오현일은 전형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애국자들이며 집단과 동지들에게 자기의 진정을 다 바치는 훌륭한 인간들이다, 이들의 높은 정신세계는 우리 청년들이 응당 따라배워야 할 모범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지방공업성 부원 김은복은 만리마시대 전형들의 사업을 투시해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맡은 일을 자체의 힘으로 끝까지 해내는 자력갱생의 정신력이다고 하면서 그들의 일본새를 본받아 사업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할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