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을 대상으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데 이어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결정한 일본을 규탄하는 투쟁이 2일 남조선 각지에서 전개되였다.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를 비롯하여 부산지역의 40여개 단체들은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이번 조치가 명백히 도발이자 침략이라고 규탄하였다.
울산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아베규탄울산시민행동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침략력사,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없이 경제보복을 확대하는 일본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은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이 군사대국화를 추진하고 남조선을 경제, 군사적하위동반자로 길들이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비난하였다.
광주진보련대는 성명에서 일본이 총칼대신 경제를 앞세워 제2의 침략을 강행함으로써 명백히 경제전쟁을 선포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전북겨레하나는 성명에서 일본의 이번 제재조치의 목적은 과거의 범죄를 부정하고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가능한 국가로 돌아가는것이라고 까밝혔다.
한편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반성없는 전범국 일본의 올림픽 보이코트운동을 평화의 련대로 제안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되였다.
각지의 식당들에는 일본인출입금지 표식판들이 나붙고 주류, 의복류 등의 업계에서 전개되던 일본상품불매운동이 촬영기, 자동차, 만화영화업계에로 급격히 확대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의 항의운동에 지방《의회》들이 합세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