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에 혁명사적관이 창립된 때로부터 60년이 되였다.
주체48(1959)년 8월 7일 만경대혁명사적관이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연 1억 3900여만명의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찾은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시면서 일찌기 혁명의 큰 뜻을 키우신데 대한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는 여러 호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마음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추녀낮은 초가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과 그네터, 썰매바위, 군함바위, 씨름터, 학습터를 비롯한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애국, 애족, 애민의 숭고한 뜻을 키우신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심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해외와 남조선에서 온 23만 1000여명의 동포들, 121만여명의 외국손님들도 만경대를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혁명력사를 체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