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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로자들의 행복넘치는 평양양로원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는 전형적인 조선식건축물로 일떠선 평양양로원이 자리잡고있다.

주체104(2015)년 8월 7일 생활조건과 환경이 훌륭히 갖추어진 이곳으로 새로 이사온 보양생들이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고있다.

평양양로원에는 침실과 식사실, 도서실, 운동실, 편의 및 의료봉사시설들, 특색있는 내정, 수경온실과 터밭을 비롯한 모든 생활공간과 요소들이 로인들의 신체적,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잘 꾸려져있다.

보양생들의 물질생활을 충족시키기 위한 국가적인 보장대책도 정연하게 세워져있다.

간병원 리옥련은 년로자들을 잘 보살피는것은 우리 사회의 미풍이라고 하면서 보양생들이 건강한 몸으로 생활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만유병원,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산원의 의사들과 많은 단위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찾아와 로인들의 건강과 생활을 돌봐주고있는 사실도 기자의 관심을 끌었다.

70살 난 김옥성로인은 신문에서 보았는데 세계적으로 홀로 외롭게 지내면서 병으로 고통받는 늙은이들이 수없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혁명선배로, 웃사람으로 사회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로당익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015년 8월초 새로 건설한 평양양로원을 찾으시고 년로자들을 늘 관심하고 잘 돌봐주어 당의 년로자보호정책을 철저히, 정확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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