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34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이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되였다.
조선학생소년들과 여러 나라 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입소한 때로부터 기쁨과 즐거움속에 야영의 나날을 보내였다.
바다가와 실내물놀이장, 체육유희오락들로 흥겨운 야외운동장 등에는 야영생들의 웃음과 랑만이 차고넘치였다.
그들은 전자오락실과 립체률동영화관에서 환상의 세계를 펼치고 희귀한 바다동물들이 보금자리를 편 수족관과 갖가지 새들이 지저귀는 조류사, 미궁과도 같은 거울집에서 시간가는줄 모르며 웃음꽃을 피웠다.
야영기간 여러 나라 학생소년들은 언어와 민족, 풍습의 차이를 초월하여 서로의 마음과 정, 목소리를 하나로 합치며 친선의 노래를 부르고 뉴대를 두터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