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회에는 보리스 뻬레스 아빈 참사를 비롯한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꾸바예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