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횡성에서 밭일을 하던 한 주민이 야생진드기에 물린 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진단받았으며 강릉에서도 한 주민이 같은 병으로 진단을 받았다.
이로써 남조선강원도에서는 야생진드기에 의한 전염병환자가 모두 19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6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