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양덕군이 새롭게 변모되고있다.
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백수십리 구간의 도로와 다리들, 많은 소층 및 단층살림집들, 수백동의 공공건물들이 새로 건설 및 개건되였다.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받들고 온천관광지구건설에 떨쳐나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공격전을 벌려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을 각지 건설자들이 적극 따라배우고있다.
도로확장 및 개건보수, 강하천정리, 옹벽공사, 려관, 료양 및 휴양각 등 양덕군 읍온천료양소지구건설과 도로주변 살림집, 공공건물, 생산건물들의 신설 및 개건보수를 끝낸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진행하며 관광지구운영에 필요한 설비들과 건구, 비품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강원도의 건설자들도 도로건설을 끝내고 그 주변살림집과 공공건물, 생산건물들에 대한 건축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철도로동계급은 온천관광지구의 새 철길건설을 위한 역사와 수백m의 차굴공사, 수km의 철길로반형성과 여러개소의 철다리공사 등 새로운 관광철도건설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