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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단체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지지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적적대행위를 규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6.12조미공동성명과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며 공공연한 위반이라고 락인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최신공격형무장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조선을 적대시하는 군사적긴장상태를 고취하고있는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미, 북남관계개선을 공약한 공동성명들을 리행할 정치적의지를 전혀 가지고있지 않으며 공화국을 계속 적으로 대하겠다는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으로 하여금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취하도록 떠민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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