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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에서 삼댐료양소 새로 건설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 송악산기슭 마미천가에 삼댐료양소가 새로 꾸려졌다.

인삼다음가는 효능이 있다고 하여 삼댐모래찜으로 불리워 온 이 고려치료는 신경통, 관절염, 만성위염, 동맥경화증, 추간판탈출증 등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새로 일떠선 료양소에는 치료실, 침실, 목욕탕을 비롯한 의료 및 편의봉사시설이 원만히 갖추어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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