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환경보호사업이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과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환경보호사업은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며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그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현시기 환경보호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환경보호사업을 중시하는것은 오늘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 지금 자연환경의 급속한 파괴로 하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상기후현상들이 우심하게 나타나고 난문제들이 생겨나고있다.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대기와 강, 바다오염과 같은 현상으로 산림과 토지, 동식물자원이 심히 파괴되고있으며 그로 인한 피해액은 천문학적수자에 달하고있다. 이로부터 환경보호문제는 개별적나라들의 범위를 벗어나 국제적인 관심사로 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이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공화국공민이라면 누구나 불타는 애국의 한마음으로 환경보호사업에 적극 떨쳐나 우리 나라를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꾸려나가야 한다.(끝)